톡파원 25시(JTBC 오후 8시 50분)
광복절의 의미를 새기는 랜선 여행을 떠난다. ‘톡파원 세계 탐구생활’에서는 일본 톡파원이 광복절을 맞아 윤동주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톡파원은 윤동주가 일본 유학 시절 첫 번째로 재학했던 릿쿄대학에서 윤동주가 실제로 공부했던 강의실 1104호를 방문한다. 이 강의실은 ‘쉽게 씌어진 시’의 배경으로 추정되는 만큼 관심이 쏠린다. 윤동주가 편입한 교토의 도시샤대학에서는 윤동주 시비를 볼 수 있다. 한국인뿐만 아니라 일본인 추모객의 흔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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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파원 25시’ 한 장면. JTBC 제공 |
볼리비아 톡파원은 볼리비아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코차밤바를 소개한다. 볼리비아의 랜드마크인 평화의 그리스도 예수상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예수상보다 약 2m 더 큰 40.44m 높이다. 예수상 바로 아래 전망대에서는 코차밤바 전경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