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TV조선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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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쓰리랑’ 한 장면. TV조선 제공 |
가수 박완규 박군 황민호가 게스트로 출격해 ‘미스쓰리랑’ 트로트 여제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미스쓰리랑’은 새로운 진행 방식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각 지역 특산물을 걸고 노래 대결을 펼쳐 우승한 팀은 5라운드까지 획득한 특산물 세트를 팬에게 선물한다. 팬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역조공 기회에 ‘미스쓰리랑’ 멤버들의 의욕은 대단하다. 어떤 특산물이 주어질지도 기대 포인트다. 이날 게스트로 합류한 박완규는 “우리 팀이 금을 획득하지 않을까 싶다. 우리는 금 하나면 된다”며 특산물을 향한 의욕을 드러냈다.
2라운드 대결에서는 오직 촉감만으로 특산물 정체를 맞추는 막간 촉감 게임이 성사돼 흥미를 안긴다. 상자 속에 손을 넣은 배아현은 “이거 이상해”라며 절규한다. 과연 특산물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