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JTBC 오후 8시 50분)
정열의 나라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랜선 여행을 떠난다. 멕시코 ‘톡’파원은 멕시코시티 여행의 출발지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소칼로 광장부터 고대 문명의 흔적을 볼 수 있는 템플로 마요르까지 곳곳을 둘러본다. 고대 문명 발상지 멕시코인만큼, 소칼로 광장에서는 고대 아즈텍인 복장을 한 사람들이 전통춤을 추고 액운을 물리치는 주술 행위를 하는 풍경이 펼쳐진다. 멕시코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멕시코 예술 궁전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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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파원 25시’ 한 장면. JTBC 제공 |
멕시코시티의 인생 사진 명소 바스콘셀로스 도서관 모습도 공개된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모티브가 된 바스콘셀로스 도서관은 서가가 공중에 매달려 있어 마치 4차원 공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신들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진 테오티우아칸에서는 신전과 다양한 피라미드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