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JTBC 오후 8시 50분)
중대형 차량 후진때 사각지대 탓에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사고를 집중 분석한다. 한문철 변호사는 어린이집 마당에서 후진하던 승합차와 뒤에 서 있던 어린이의 사고 영상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승합차 운전자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한 변호사에 따르면 “사고 지점은 어린이집 앞마당인데 이는 어린이 보호 구역이 아니다”고 말해 더욱 의구심을 돋운다. 한 변호사는 한 가지 더 예시를 들어 어린이 보호 구역에 있는 학교 운동장에서 교통사고가 났을 때 스쿨 존 사고에 해당하는지 묻는다. 여기에 대한 정답은 ‘아니!’고, 패널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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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JTBC 제공 |
찰나의 순간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 터널 구간 사고의 기본 안전 수칙 등 다양한 상황의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