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외 출입금지(SBS 밤 9시)
3부작의 마지막 출입지인 ‘인천국제공항’ 편이다. 면적만 5600만 ㎡에 달하는 초대형 금지구역에 입성하는 만큼, 김종국 양세형 이이경과 함께 걸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게스트로 합류해 각 구역을 나눠 ‘인천국제공항’의 구석구석을 봉인 해제한다. 양세형과 미미는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인천국제공항의 출입국 절차와 대한민국 여권의 비밀을 알아본다. 여권 감식관은 “이 작은 여권에 보안 요소만 몇백 가지”라며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정교한 여권 보안 시스템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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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자 외 출입금지’ 한 장면. SBS 제공 |
그런가 하면 이날 양세형과 미미는 여권 위변조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듣는다. 여권 감식관은 “대한민국 여권이 세계 여권 파워 2위라서 위변조의 타깃이 되기도 한다”며 대한민국 여권을 노린 외국인들의 위변조 사례를 생생하게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