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지리산 마고예술제’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지리산조망공원 마고할미 동상 앞(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가는길 534) 일대에서 열린다.
지리산 마고예술제는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을 중심으로 자연환경 보전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창작활동으로 지친 현대인에게 위로와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종합예술축제다. 전시 공연 시낭송 힐링 지리산 기운 받기 등 다양한 식전행사가 열린다. 또 시인, 국악인, 가수 등 예술인들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 지리산문학관 주관으로 ‘제3회 지리산단풍문학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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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제6회 지리산 마고예술제의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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