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1월 18일(음력 12월 6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1-17 19:57:29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 행운이 따라온다. 84년생 업무 때문에 고통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2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얻는다. 60년생 부부 합심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이 온다. 48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매우 길하다. 85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친구로부터 신임을 받는 날이다. 73년생 진로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버려라. 61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49년생 호흡기 계통이 나쁘다면 점차 호전된다.



   
98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일이 원활하다. 86년생 많은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야 한다. 74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62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50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99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7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75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63년생 아직 많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5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88년생 일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유의해서 처신하라. 76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하라. 64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2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0년생 질환이 있다면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



   
89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7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65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53년생 미뤄왔던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확인하라. 41년생 가족에 대해 조금만 신경을 기울이면 모든 일에 길하다.



   
90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겠다. 78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66년생 사업적으로 걱정할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4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67년생 투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5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겠다. 43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2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80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68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조심하라. 56년생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고민하니 가족과 상의하라. 44년생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라.



93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하겠다. 81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69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57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45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 마라.



94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2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70년생 직업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양보가 필요하다. 58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46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우려된다.



95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83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71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59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47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2. 2‘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3. 3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4. 4‘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5. 5창원 구산해양단지 컨소 회생 포기…26년 표류 끝 좌초되나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8. 8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9. 9‘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0. 10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1. 1‘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2. 2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3. 3교육위 국감 화두 ‘교부금 축소’…“교육감 대응도 안일” 질타
  4. 4부산회생법원 국감 “지역언론 가치 고려 국제신문 살펴야”
  5. 5與, 초광역특구법안 발의 “주 52시간 특례 숙의”
  6. 6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7. 7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8. 8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9. 9[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10. 10[2026 국감 브리핑]조경태 “최고 시스템 갖춘 건기연이 가덕도신공항 부지 침하 연구해야”
  1. 1‘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2. 2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3. 3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4. 4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5. 5가덕 6200억 증액 확약 절실…국회는 특별법 개정안 논의
  6. 6관광과 지역민 함께 성장을…세계가 부산서 묘책 찾는다
  7. 7“친환경 항만 투자 100억 당, 부산 124억 생산유발”
  8. 8부산은행, 불꽃축제 등 지역축제 발전에 2억 후원
  9. 9동남아 접수하러 ‘부산표 게임’ 방콕행
  10. 10예탁원 나눔재단, 17년째 지역상생 실천
  1. 1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2. 2‘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3. 3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4. 4창원 구산해양단지 컨소 회생 포기…26년 표류 끝 좌초되나
  5. 5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6. 6APEC공원·금련산역 러너지원공간 문 열어
  7. 7“기존 공부량 유지하며 취약점 공략…남은 주말 수능처럼 모의고사를”
  8. 8“광안리 해변 보행공간 개선…구 차원 추가 캐시백 검토중”
  9. 9사망사고 1년 만에…부산구치소 수감자 집단폭행 재발
  10. 10구·군 일손 적고 주인 자비부담 꺼려…슬레이트 철거 하세월
  1. 1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2. 2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3. 3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4. 4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5. 5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6. 6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7. 73연승 KIA, LG 꺾고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8. 8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9. 9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10. 10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우리은행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보리수가 휘감아 지킨 불두, 몰락왕조 영광의 기억
얼굴에 담긴 이야기
물극필반(物極必反)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일상 언어에서 찾은 삶의 방향 外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남인목-웃는 나무
강동윤-Pixelated Oasis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경비원 /박필상
자화상 /최은지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누적 180만 넘긴 ‘극장판 치이카와’ 2주 연속 정상…예매율도 1위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1일 (음 9월 11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0일 (음 9월 10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겸재 정선은 금강산의 참모습을 어떻게 그렸을까
유배객 자암 김구의 눈에 비친 남해의 가을 바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