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21일(음력 8월 5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9-20 19:41:03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84년생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2년생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가 예상된다. 60년생 재물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48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소식이 있겠다.




   
97년생 일이 바쁘지만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85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73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이 상대적으로 적다. 61년생 사업상 지출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49년생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98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돌아온다. 86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74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62년생 변화를 꾀한다면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냉정하게 검토하라.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만사형통하다.




   
99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그 책임이 본인에게 돌아온다. 87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75년생 능력을 발휘해 친구나 상관의 신망을 얻겠다. 63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51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88년생 일이 잘 풀려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야 한다. 76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윗사람에게 신임을 얻는다. 64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한 뒤 결정하라. 52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건강 또한 양호하다.




   
89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77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65년생 직업 변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인과 의논하라. 53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 인정을 받겠다. 41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90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한다면 해가 될 수 있다. 78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해야 한다. 66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일이 원활하다. 54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를 제의한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2년생 안정된 가정으로서 배우자와 외출하면 길하다.




   
91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9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오겠다. 67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55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매우 화목하다. 43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2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지만 과욕을 부리면 해가 된다. 80년생 업무상 금전적인 부분에 난관이 있으나 해결된다. 68년생 바쁜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한다. 56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겠다. 44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참고하라.




93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81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69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을 받지만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조금 기다려라. 45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94년생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82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70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8년생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 사람의 존경을 받는다. 46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다.




95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3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라. 71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59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므로 침착하게 계획을 세워라. 47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이 적을 수도 있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4. 4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6. 6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7. 7돗자리 앉아 흥겨운 트로트 즐겨요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10. 10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5. 5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6. 6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7. 7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8. 8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9. 9'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10. 10제미나이에 물었다는 이 대통령, 野 "제미나이에 국정 의존, 처참한 수준"(종합)
  1. 1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2. 2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3. 3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4. 4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21일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5. 5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6. 6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7. 7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8. 8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9. 9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10. 1022일 출근길 기온 ‘뚝’…부울경 최저 2~9도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우리은행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보리수가 휘감아 지킨 불두, 몰락왕조 영광의 기억
얼굴에 담긴 이야기
물극필반(物極必反)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일상 언어에서 찾은 삶의 방향 外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남인목-웃는 나무
강동윤-Pixelated Oasis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설상수
경비원 /박필상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누적 180만 넘긴 ‘극장판 치이카와’ 2주 연속 정상…예매율도 1위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2일 (음 9월 12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1일 (음 9월 11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겸재 정선은 금강산의 참모습을 어떻게 그렸을까
유배객 자암 김구의 눈에 비친 남해의 가을 바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