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20일(음 4월 28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5-19 18:47:38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84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72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다음 달부터 좋은 결실이 있겠다. 60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48년생 매사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7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85년생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73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러니 조금 더 기다려라. 6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생각지도 않은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98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주위 사람에게 신망을 받겠다. 86년생 직업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불화가 예상된다. 74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62년생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좋아진다. 50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9년생 친구와 함께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87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75년생 현재 추진하는 일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의 조언을 잘 들어라. 63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51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해가 되기 쉽다.




   
88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처신하라. 76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겨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64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52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4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8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77년생 지인과 더불어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65년생 이사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53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미루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도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7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66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54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2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점차 회복되겠다.




   
91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9년생 충동적인 기분으로 일을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67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5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니 모든 부분이 길하다.




   
92년생 직업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불화가 있겠다. 80년생 고집 탓에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이나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68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56년생 금전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4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93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81년생 사업은 아직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45년생 문서 검토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2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70년생 사소한 자녀의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하라. 58년생 갑작스러운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46년생 허욕을 탐하며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95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을 조심하라. 83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71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59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 마라.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시지부 회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금융권 광범위 AI 공격 “해킹 시도 더 많을 수도”
  3. 3“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4. 4“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99건
  5. 5[속보] “법 위반한 적 없어” 김상욱 울산시장 첫 경찰 출석
  6. 6“술값 내라” 여러 차례 여자친구 때릴 듯 위협한 20대 집유
  7. 7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8. 8"차명계좌 적발, 작년 이후 총 3471건…NH농협 가장 많아"
  9. 9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둘러싼 한·미 불협화음 언제까지 이어지나
  10. 10[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1. 1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2. 2[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3. 3[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4. 4李대통령,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에 “철저 조사 지시”
  5. 5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6. 6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괴롭힌 거 아냐”
  7. 7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8. 8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9. 9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10. 10‘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1. 1금융권 광범위 AI 공격 “해킹 시도 더 많을 수도”
  2. 2“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99건
  3. 3"차명계좌 적발, 작년 이후 총 3471건…NH농협 가장 많아"
  4. 4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둘러싼 한·미 불협화음 언제까지 이어지나
  5. 5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 예산 급증… 재정 부담 가중될 듯
  6. 6미래대응기금, 국감 쟁점 부상…국회 "재원 지속가능 의문"
  7. 7SK지주 최태원 지분율 3% 하락…최 회장 재산분할 자금 충당
  8. 8카카오 월4900원 멤버십 출시…네이버 쿠팡과 3파전
  9. 9웰컴저축은행도 정보유출…법인고객 정보 2200건 추정
  10. 10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속보] “법 위반한 적 없어” 김상욱 울산시장 첫 경찰 출석
  3. 3“술값 내라” 여러 차례 여자친구 때릴 듯 위협한 20대 집유
  4. 4AI 성착취물 텔레그램방 ‘그놈’…잡고 보니 경찰관
  5. 5부산·울산·경남 일부 비…낮 최고 23∼26도
  6. 6울산바위 배경으로 사진 찍다 추락한 70대 등산객 숨져
  7. 7ADHD 치료제 처방 2년 새 38% 급증…“공부 잘하는 약 없어”
  8. 8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화려한 개막…18일까지 ‘빛의 향연’
  9. 9“차량 흔들린다” 술 취해 소화기로 버스기사 폭행한 60대
  10. 10"친구가 총기 들고 탈영"…허위 신고한 20대 벌금 500만 원
  1. 1“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2. 2‘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3. 3[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4. 4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5. 5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6. 6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7. 7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8. 8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9. 9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10. 10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우리은행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미리보는 제31회 BIFF
해운대 벗어나 우리동네로…부산이 온통 극장이네요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자현-꾸지 않는 꿈
장승택-ayered Painting P60-11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일 (음 8월 21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30일 (음 8월 20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아침 산안개를 읊은 조선 전기의 문신 월헌 정수강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