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4월 23일(음 4월 1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4-22 19:20:45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84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얻는다. 72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60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고통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48년생 자녀의 직업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36년생 친구로부터 반가운 전화가 온다.




   
85년생 고민이 생길 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73년생 미루던 일 처리를 오전에 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61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발생한다. 49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한다면 손해를 볼 수 있다. 37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예정이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6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마음이 답답하다. 74년생 금전적 어려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62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50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38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87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5년생 친구나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들어온다. 63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을 얻는다. 5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39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기니 가정이 행복하다.




   
88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야 한다. 76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더 기다려야 한다. 64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가족의 조언을 듣고 참고하라. 52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이 크다. 40년생 어제까지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늘부터 좋아진다.




   
89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 신임을 받는다. 77년생 하는 일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65년생 사업을 원하면 가족과 같이 충분하게 의논하라. 53년생 재물이 들어오니 부부 화합에 조금 더 유의하라. 41년생 지출이 발생하지만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0년생 내일 있을 지출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78년생 업무상 계획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겠다. 66년생 친구와 약간의 오해가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54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42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91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79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하며 즐겁게 지내겠다. 67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55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43년생 자녀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80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참고하라. 68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하고 기다려라. 56년생 가정에 지출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4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겠다.




81년생 직장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69년생 직장에서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57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45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33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큰 욕심은 버려야 한다.




82년생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 할 수 있다. 70년생 금전 탓에 부부 불화가 조금 생기므로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58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46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하면 성과가 나타난다. 34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지만 점차 좋아진다.




83년생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71년생 재물 욕심은 현재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59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들의 신임을 얻는다. 47년생 작은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35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회장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4. 4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7. 7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8. 8‘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9. 9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0. 10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3. 3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6. 6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7. 7[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8. 8北도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지뢰 폭발 사건은 한국 자작극”
  9. 9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10. 10[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1. 1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2. 2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5. 5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6. 6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7. 7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8. 8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9. 9김창수 위스키 마리골드 52.2도, 롯데마트 268병 한정 단독 판매
  10. 10견과류 한 봉지에 980원
  1. 1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6. 6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7. 7부산도시철 현장안전인력 산정 TF 구성 잠정합의(종합)
  8. 8생굴의 계절…통영굴수협 초매식
  9. 9수로입구서 사라졌던 부캉이,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종합)
  10. 10[한 손 뉴스] ‘부캉이 이모티콘’ 나왔다…부산시, 선착순 무료배포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3. 3‘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4. 4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5. 5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6. 6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7. 7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8. 8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9. 9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10. 10‘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우리은행
한국문학관 기행
바람처럼 자유로운 김홍신 문학을 ‘건축언어’로 표현한 공간
최진숙의 유네스코 세계 유적지 이야기
보리수가 휘감아 지킨 불두, 몰락왕조 영광의 기억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커넥티드’…9.5 대 1 뚫은 신인 작가 10팀 한자리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실크로드 연구자이자 간첩 ‘깐수’ 外
일상 언어에서 찾은 삶의 방향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지나-마음
남인목-웃는 나무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설상수
경비원 /박필상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누적 180만 넘긴 ‘극장판 치이카와’ 2주 연속 정상…예매율도 1위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6일 (음 9월 16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22일 (음 9월 12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지리산 연곡사를 찾아 시 읊은 매천 황현
겸재 정선은 금강산의 참모습을 어떻게 그렸을까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