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아트 인 사이언스’(art in science) 전시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인터넷에 가상현실(VR) 전시관을 꾸몄다고 밝혔다.
연구 과정에서 과학자들이 포착한 여술적인 순간을 담음 작품 18점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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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S과학문화센터 VR전시 별이 빛나는 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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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과학문화센터에서 지난해 12월 개막한 이 전시는 당초 오는 29일까지 진행될 계획이었다.
지난 2월 24일부터 IBC과학문화센터가 휴관하면서 전시도 중단됐다.
IBS는 전시 공간을 360도로 촬영해 과학문화센터 홈페이지에 올려 집에서도 전시관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시를 감상할 수 있게 만들었다.
과학자들이 겪은 어려움과 보람 등 뒷이야기를 담은 영상도 함께 제공돼 흥미를 불러온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