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손예진이 남한에서 만나면서 엔딩을 장식한 ‘사랑의 불시착’ 11화 예고가 공개됐다.
21일 tvN 홈페이지에서 ‘사랑의 불시착’ 11화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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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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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예고영상에서 윤세리(손예진)는 리무혁(현빈)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편하게 해요 편하게” 하며 “먼저 씻을래요”라고 말하는 세리에게 정혁은 “그런 건 이따가 내가 알아서” 하며 어색해한다.
갑자기 세리 집으로 둘째 오빠 부부가 찾아오자 세리는 정혁을 숨긴다.
서단(서지혜)은 승준에게 “내 눈에 눈물 났으면 상대 눈에는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진정한 복수입니다”며 정혁에 대한 미련을 드러낸다. 세리의 컴퓨터를 보던 정혁이 “얼굴 천재가 뭐요”하고 묻자 세리는 “잘 생겼다 그런 말”이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찜질방에서 첫날 밤을 보낸 리정혁 부하들은 간식을 잔뜩 가져와 “이런 걸 그냥 준다고” 하며 놀랜다.
예고 말미 세리는 “주철강 찾았어요”하며 정혁에 다급하게 물어 궁금증을 불러왔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