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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공식홈페이지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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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10회 예고편에 이별에 힘들어하는 손예진과 현빈의 모습이 나왔다.
‘사랑의 불시착’ 10회 예고편은 18일 방송된 9회가 끝난 이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업로드 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세리(손예진)가 남한으로 돌아가 이별을 맞이하게 된 윤세리와 리정혁(현빈)의 모습이 예고됐다.
산 속에서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 윤세리의 모습과 잠도 제대로 못 자며 윤세리를 기다리는 리정혁의 모습이 나왔다.
하지만 북에서 조철강(오만석)이 “난 지금부터 그 여자 목을 따러 남으로 갈 거라서 말이야”, “따라올테면 따라 오든가”라고 리정혁을 자극시키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는 리정혁이 조철강에게서 윤세리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월남을 강행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어 윤세리가 “간절히 기다리고 기도하면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라며 리정혁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서로 애타게 그리워하는 모습에 과연 윤세리와 리정혁이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북한 특급 장교 리정혁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드라마다.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제은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