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종합] ‘컬투쇼’ 윤하·SF9 전격 출연…SF9 “1위 하면 더욱 섹시한 무대”

  • 안수빈 인턴기자
  •  |   입력 : 2020-01-16 16:34:0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가수 윤하와 그룹 SF9이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소식을 전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쳐
◆ ‘먹구름’으로 돌아온 윤하

최근 앨범 ‘UNSTABLE MINDSET’을 발매한 가수 윤하가 16일 ‘컬투쇼’에 출연했다.

윤하는 이번에 발매한 앨범이 지난해 발매한 앨범 ‘STABLE MINDSET’과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타이틀곡 ‘먹구름’에 대해 “락 발라드에 가까운 슬픈 노래”라고 소개했으며, 수록곡 ‘Winter Flower’에 얽힌 일화도 밝혔다.

윤하는 “(RM과) 5년 동안 협업하자고 말하다가 드디어 성사됐다”라며 ‘Winter Flower’에서 방탄소년단 RM과 협업했음을 알렸다. 이어 그녀는 “이 곡(Winter Flower)이 54개국에서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해 사람에게 자랑하고 다닌다”라며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DJ 김태균은 “RM이 윤하의 오랜 팬이었다”라고 입을 뗐고, 윤하는 “(RM이) 상위 1% 취향을 가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윤하는 “컬투쇼에 나오기 위해 많이 돌아다녔다. 제보를 많이 받으려고”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윤하는 이날 ‘특선 라이브’에서 ‘먹구름’과 ‘기다리다’를 선보였다.



◆ ‘Good Guy’로 돌아온 SF9

최근 앨범 ‘FIRST COLLECTION’을 발매한 그룹 SF9이 타이틀곡 ‘Good Guy’를 소개했다.

SF9은 타이틀곡 ‘Good Guy’에 대해 “브리티시 팝(British Pop) 장르로, 빠른 템포 노래에 섹시한 멤버들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그들은 “이번 앨범이 첫 정규 앨범”이라며 “열심히 이 갈고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에 DJ 김태균은 “그거 잠잘 때 버릇 아니냐”라고 물었고, 한 멤버는 “맞다. 잠잘 때 이 버릇이 나온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포인트 안무를 보여달라는 청취자의 제보에 멤버 태양·영빈·찬희가 “몸을 쓸어내리는 게 포인트”라고 말하며 동작을 선보였다.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황우주 역을 맡은 찬희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하루 역을 맡은 로운이 소감을 전했다.

찬희는 “운 좋게 작품에 참여해 시청자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올해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운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하루하루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라고 소감을 이었다.

로운은 드라마에 욕심을 내는 멤버로 인성을 지목하기도 했다. 26살에 고등학생 1학년 역을 맡은 적이 있다는 인성은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고, 옆에서 가르쳐주는 친구들에게 열심히 배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SF9은 이날 ‘특선 라이브’에서 ‘Good Guy’와 ‘널 꽉 잡은 손만큼’을 선보였고,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한다면 더욱 섹시한 무대를 보여주겠다”라는 공약을 전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SBS 파워FM에서 방영한다. 안수빈 인턴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2. 2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3. 3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6. 6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7. 7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10. 10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5. 5李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 경계" 언급.. 인선 반발 의식했나
  6. 6[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7. 7'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8. 8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9. 9[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10. 10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3. 3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7. 7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고속도로 휴게소 돈가스류 평균 가격 6년 새 27.5% 올라
  1. 1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2. 2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AI로 지인 성착취물 제작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종합)
  9. 9[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10. 10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세연-Find Your Brave
박자현-꾸지 않는 꿈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5일 (음 8월 25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일 (음 8월 21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조선 중기 문신 택당 이식이 가을의 찬 기운을 읊은 시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