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2020 신년특집’에서는 최근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뮤지션들의 뮤지션 골든이 첫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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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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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는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습생 생활 후 데뷔한 골든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골든은 데뷔 전, 미국 진출의 꿈을 안고 떠났던 미국에서의 생활을 공개, 지하철에서 첫 버스킹 공연에 도전했던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2020 신년특집-새해를 밝히는 희망의 노래로 신효범의 <난 널 사랑해>를 선곡, 골든만의 R&B 소울을 담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골든의 무대를 본 MC 김태우는 “골든을 초등학교 때부터 봐왔다”며, “JYP가 낳은 최고의 보컬리스트였다”고 노래 실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편 골든은 최근 지소울에서 골든으로 활동명을 개명한 이유에 대해 “스스로에게 아티스트네임을 지어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군 복무 후 2년 만에 새 앨범 ‘Hate Everything’을 발표하며 가요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기도.
2020년이 활약이 기대되는 뮤지션 골든의 무대는 1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최성수&앤씨아, 최정원&이소정, 홍경민&더 헤이마, 송소희&안예은, 백청강, 골든(Golden)이 출연한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