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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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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SBS ‘정글의 법칙’에 전소미와 그녀의 아버지 매튜 다우마가 출연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성공적으로 솔로로 전환한 딸 전소미. 그리고 딸 만큼 다재다능하고 끼 많은 아빠 매튜의 조합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부녀는 앞서 ‘마이 리틀 텔레비전’과 ‘해피투게더’등 다양한 예능에 동반 출연하며 찰떡 호흡을 뽐낸 바 있다.
특히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매튜와 전소미는 나란히 복근을 공개했는데, 특히 매튜는 19살 나이의 딸을 둔 아빠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빨래판 복근’으로 화제가 됐었다.
드라마에도 다수 출연한 바 있는 매튜 다우마의 나이는 46세로 알려졌다. 한국인 아내와의 슬하에 소미, 에블린 두 딸을 두고 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