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텍트’에 출연해 화제가 된 성인배우 백세리가 방송 이후 심경을 전했다.
백세리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영상을 홍보하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백세리는 “저는 아주 자유로운 영혼이다” 라며 “상하 수직관계의 관료제.. 공무원 생활이 적성에 안 맞았고, 20대땐 정신적 치유가 필요할 정도로 우울증이 심해 사표냈다.”라며 초등학교 선생님을 그만둔 계기를 밝혔다.
이어 “저는 단지 돈, 돈, 돈만 보고 살았다. 한국은 돈만 많으면 지상낙원인 곳이다.”라며 “저의 삶을 미화할 생각이 1도 없다. 자존감이 1도 없고, 연민도 노땡큐다. 저 자신을 사랑해 본 날이 평생 없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건물주가 되기를 꿈꿨다. 방송에서 즙 짰다고 과거 후회하는 걸로 보진 말아달라. 전 돈 벌어서 행복해다.” 라며 “수 억을 벌었고, 안쓰고 몽땅 저축 했다. 제가 택한 직업,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글을 마무리 했다. 강윤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