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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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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생애 첫 토크쇼 진행에 나선 뒤부터 게스트로 출연한 공유와의 나이 차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동욱은 지난 4일 밤 10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첫방송에 게스트 공유와 함께 출연했다.
1981년생 이동욱은 39살로, 1979년생 공유보다는 두 살 더 어리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남다른 친분을 보여줬다.
공유는 이동욱이 자신을 좋은 형으로 생각한다고 느꼈다며 “왜 좋아하는 거예요, 저를?”이라고 직설적으로 물었다. 이동욱은 “고백을 하라는 거예요?”라 너스레를 떨었다.
공유는 또 이동욱과 서로 깨비, 동승이라 부른다며 애칭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유와 이동욱은 2016년 12월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신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