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명덕이 각종 동물모사와 함께 댄스를 선보였다.
개그맨 김명덕은 현재는 MC로 활약 중이라고 한다. 김명덕은 “MC로 활약하려면 체력이 필요하다, 저는 연예인 최초 프로볼러 1호다.” 라고 말하며 나이에 비해 여전히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과거 자신의 장기였던 원숭이 모사는 물론 다양한 댄스를 선보였고 이용식과 함께 동물원에 갔던 에피소드 등도 늘어놔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김명덕은 이날 방송 출연과 더불어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김명덕은 16살 나이 어린 아내 이미진씨와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하고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명덕의 나이는 올해 60세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