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6시 KBS1TV에서 방영한 ‘6시 내고향’에서는 강원도 횡성 소재 ‘심순녀 안흥찐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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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TV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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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순녀 안흥찐빵’은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에서 54년 동안 장사를 이어온 지역 유명 음식점. 방송에 따르면, 빵을 찌다가 손과 얼굴을 데어도 기계로 하면 맛이 덜하다며 손으로 직접 찐빵을 만들고, 지역 농산물과 국산품만 사용하는 고집스러운 장인의 맛이 있는 음식점이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연중무휴 영업한다. 20개 1만 2000원, 25개 1만 5000원. 신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