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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방터시장 돈까스집 ‘연돈’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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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백종원의 극찬을 받았던 포방터시장 돈까스집 ‘연돈’ 이 얼마 전 제주도로의 이전을 알려 화제가 되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새롭게 문을 여는 ‘연돈’의 위치가 제주도에 위치한 백종원 호텔 ‘더본호텔’ 바로 옆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포방터시장 돈까스집이 새롭게 문을 여는 곳은 백종원이 직영으로 운영하던 예래식당 자리라고.
‘연돈’이 문을 여는 시기는 12월 중순쯤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한편, ‘포방터 돈까스’ 연돈의 사장 부부는 골목식당 출연 이후에도 꾸준히 백종원과 교류해 왔다. 연돈 사장님은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과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기도 했었다. 최근, 그가 가게 이전 문제를 고민하자 백종원이 흔쾌히 “내가 좀 보태주겠다”며 나서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