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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운영중인 최혜성과 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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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구독자 32만의 채널 ‘우와성’을 운영중인 최혜성과 김태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이는 최혜성과 김태우가 22일 ‘네이버에 우와성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 컨텐츠를 올렸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유치원때부터 친구였던 두 사람은 함께 자신들의 이름을 딴 채널을 운영 중이다.
최혜성은 위벨롭먼트 사내이사이자 1943 술집 대표이고 친구 김태우는 의류사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나이는 1993년생 27세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