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테일러샵’ 이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테일러샵은 양복점을 뜻하는 영어 단어로 최근 맞춤정장을 선호하는 젊은이들의 성향에 따라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배우 정준이 ‘테일러샵’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정준은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소개팅녀 김유지와 첫 만남 당시, 밀리터리룩 차림으로 나타났었다. 평소에도 언제나 캡 모자를 즐겨 쓰며 캐주얼한 무드를 즐기는 그가 테일러샵 사장님이란 사실에 모두가 놀랐다.
정준이 운영하는 테일러샵 가게는 청담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카페로도 운영된다. 그는 김유지를 가게에 초대해 데이를 하기도 했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실제 연인사이임을 알리며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개연애 중이다.
정준 나이는 41세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