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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캡쳐]
‘전참시’ 이영자가 최근 발견한 ‘인생 햄버거’로 ‘성수동 새우버거’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송은이-신봉선, 이영자, 테이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영자와 매니저인 송팀장은 KBS 새 프로그램 제작발표회로 첫 스케줄을 시작했다.
제작발표회 후 두 사람은 이천에 있는 보육원으로 향했다. 이곳은 이영자가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곳으로, 아이들의 운동회에 맞춰 가는 것이었다.
이영자는 이천으로 가는 길에 간단히 요기를 하기로 하고, 성수동에 있는 햄버거집을 찾았다.
이영자는 “새우 패티가 탱탱하더라. 거기에다가 고추냉이를 발라서 새우의 비릿한 맛을 다 잡아준다”며 “고추냉이가 심하지 않아서 코에 살짝 자극이 온다”고 새우버거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직접 차에서 내린 이영자는 새우버거 2세트를 주문했다. 버거가 나오자 그 모습을 본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다.
새우버거 맛을 본 송성호는 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짜 맛있게 먹었다. 크기도 적당했고,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새우를 갈아서 패티를 만든 버거가 아니라 새우의 맛이 그대로 났다. 맛있는 걸 먹으니까 기분이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자와 매니저 송성호가 방송에서 극찬을 했던 새우버거를 성수동에 위치한 ‘제스티살룬’에서 먹을 수 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