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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승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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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구선수 하승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농구계 선배 서장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다.
하승진은 “얼마만에 뵙는 장훈이형인지! 오랜만에 장훈이형보니 엄청 방갑네요! 인상이 엄청 선해지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하승진 옆에 선 서장훈은 상대적으로 아담한 키로 귀여움이 느껴질 정도다. 서장훈을 능가하는 하승진의 키는 221cm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하승진은 최근 아내 김화영과 부부 예능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그의 아내 김화영은 민낯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승진은 김화영과 2012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하승진의 나이는 35세, 아내 김화영의 나이는 33세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