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셰프 미카엘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미카엘 셰프는 올해 나이 38세로 불가리아 국적이다.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얼굴을 알리며 훈남 외국인 셰프로 인기를 모았다.
미카엘 셰프 결혼 소식이 오르내리고 있지만 예비 신부의 구체적인 정보나 일정은 전해지지 않고있다. 앞서 그는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음을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인정, 영상 편지를 보낸 바 있다.
한편 미카엘의 형은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재희 기자 jaeh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