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8시 30분 KBS1TV에서 ‘여름아 부탁해’ 124회가 방송된다.
영심(김혜옥)은 금희(이영은)에게 “병동에 소문 딱 퍼졌어 무슨 저런 애처가가 다 있냐고” 하며 말한다. 준호(김사권)에게 상원은 “오늘부터 금희씨 항암치료 들어가요” 하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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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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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희는 항암치료에 들어가기 전 머리를 자르러 영심(김혜옥)과 미용실에 가고, 상미(이채영)는 금희를 찾아온다.
상미는 “금희야 나 준호씨랑 이혼했어” 하며 말하자 금희는 “후회 많이 하는구나 너” 하고 묻는다. 용진(강석우)은 “어 박과장 나 부탁이 하나 있는데 말이야” 하며 금희의 치료를 부탁한다.
한편 여름이는 상원(윤선우)에게 가고 싶은 곳이 있다고 얘기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