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및 가수 정의제가 참석한 가운데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촬영 종방연이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정의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의제는 박보검, 송중기와 같은 소속사인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꽃파당(김민재 분)이 왕의 첫사랑인 개똥(공승연 분)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혼담 사기극을 그렸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3.0%(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