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아연, 갓세븐 진영이 참석한 가운데 애니메이션 영화 ‘프린세스 아야(이성강 감독)’의 ‘2019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무대인사가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백아연, 갓세븐 진영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프린세스 아야’는 동물로 변하는 저주를 받고 태어난 아야 공주가 정략 결혼한 이웃나라 왕자님과 진정한 사랑으로 두 나라의 전쟁을 막는다는 내용을 담았다. ‘프린세스 아야’는 2020년 개봉 예정이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