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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이상근 감독, 소녀시대 임윤아, 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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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은 영화 ‘엑시트’의 오픈토크가 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조정석, 소녀시대 임윤아 그리고 이상근 감독이 참석했다. 올 7월 개봉해 94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 탈출기를 그렸다. 대학교 산악 동아리 출신 취업준비생 용남(조정석 분)과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의 코미디 연기와 쫄깃한 재난 스토리가 관객들의 눈길을 모았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