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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에서 걸크러쉬 넘치는 랩을 선보이는 문별이 26일 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다소 통통했었던 그녀의 과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문별이’의 이름이 쩍힌 그녀의 졸업사진을 보면, 지금과 달리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고 있다.
문별은 데뷔 전 몸무게가 60kg정도였고, 몸무게 때문에 데뷔가 취소되는 비극을 맞게 되자 독하게 다이어트에 들어갔다고.
평소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 문별은 아침은 고구마 2개와 두유 한잔, 점심은 다이어트 시리얼과 고구마·삶은 달걀, 저녁에는 고구마 2개만 먹는 이른 바 ‘고구마 다이어트’와 춤연습을 병행하였다고.
그 결과 현재는 48kg을 유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문별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마마무에서는 솔라 다음으로 어리며, 25살인 휘인과 화사보다는 언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