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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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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가수 김원준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뽕따러가세’에서는 추석특집으로 ‘전국 칠순잔치’가 전파를탔다.
이날 송가인은 김원준을 보고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 조각 아닌가 했다”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송가인은 “눈을 못 쳐다보겠다. 잘 생겨서”라면서 “초등학교 때 브로마이드로만 보다가 보니까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김원준은 40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돌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조각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무대 후 무대앞에 몰려든 관객을 보며 “앞에 여자분 들만 나와있다”며 “생겨서 눈을 못 쳐다보겠다. 가슴이 뛴다”고 말했다.
한편 김원준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임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