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의 이효리가 키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캠핑클럽’에서는 캠핑을 마무리한 후 다시 모인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식사를 하던 이효리는 자신이 입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며 “키스를 못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이유를 말했다.
이어 그녀는 “혀를 디테일하게 놀릴 일이 없다. 키스하는 게 건강에 되게 좋다고 하더라” 라고 키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녀의 키스에 대한 질문은 멤버들에게 향했다. 이효리는 이진에게 “넌 뉴욕이라서 하냐”라고 다소 황당한 질문을 했고 이진은 “하루의 일상 아니냐”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효리는 “갑자기 얼굴이 건강해 보인다. 요즘 내 주 관심사는 키스다. 너무 오래 친하고 그러니까 뽀뽀는 자주 하는데 (그런 건 없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거나. 서론을 지나친 적 있지 않나” 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하게 했다. 강윤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