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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 : 퀀텀 리프(비상:QUANTUM LEAP)’ 발매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X1(엑스원) 멤버 김우석.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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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 : 퀀텀 리프(비상:QUANTUM LEAP)’ 발매 데뷔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X1(엑스원) 멤버 조승연.연합뉴스 |
프로듀스X101 프로그램을 통해 그룹 X1(엑스원)으로 데뷔한 김우석과 조승연의 과거 인연이 화제다.
최근 팬들에 의해 두 사람이 과거 같은 학교 과 동기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들은 2016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입학했다.
김우석과 조승연은 X1으로 데뷔하기 전 각각 그룹 ‘업텐션’와 ‘UNIQ’로 활동했다. 조승연은 한한령의 여파로 UNIQ 활동이 어려워지자 ‘WOODZ‘라는 예명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기도 했다.
과거 다른 그룹으로 활동하던 두 사람이 프로듀스X101프로그램에서 만나 한 팀으로 활동하게 된 것을 두고 팬들은 “사람 인연이 참 신기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이 속한 그룹 X1은 초동 음반 판매량 52만 장을 돌파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6일에는 KBS월드(KBS WORLD) ‘위 케이 팝’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은해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