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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규 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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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매니저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 에서는 장성규와 매니저가 귀신의 집에 도전했다.
이날 장성규는 놀이공원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섰다. 장성규는 매니저에게 귀신의 집 도전을 제안했다.
장성규는 “열 명 중 다섯 명도 성공 못 했어. 오늘 기저귀 했냐” 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중도 포기를 원하면 손으로 X를 만들면 포기할 수있다” 라며 매니저를 걱정했다.
귀신의 집에 들어간 김씨는 귀신으로 분장한 이들에게 처음에는 인사를 건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욕설을 하며 중도 포기를 외쳤다.
이후 감씨는 장성규의 농담에도 웃지 않는 등 시종 진지한 표정을 유지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성규는 매니저의 월급이 적어 미안하다며, 자신과 비슷하게 매니저와 사적으로도 친한 사이인 유병재에게 조언을 부탁했다. 유병재는 “명절에 보너스를 챙겨줘라. 구체적인 금액을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적은 금액부터 조금씩 올려줘라” 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