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러블리즈가 참석한 가운데 ‘2019 케이월드 페스타’가 1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러블리즈 류수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SBS MTV ‘더쇼’, ‘K-OST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10일 동안 펼쳐진다.
16일 개막공연 2일차에는 레드벨벳, 황치열, DJ DOC, 남우현, 우디, 남태현, 러블리즈, CLC,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NCT 드림, 카드, 골든차일드, JBJ95, 용주, 마미손 등이 출연하며 배우 권율, 가수 및 배우 수영이 MC를 본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