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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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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돼 화제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이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은 두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출연으로 다시 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 현빈은 수려한 외모에 최정예 실력을 갖춘 특급장교 리정혁, 손예진은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녀 윤세리를 맡는다. 두 사람이 북한도 남한도 아닌 스위스에서 어떤 그림을 만들어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손예진은 그간 잘 볼 수 없었던 ‘로코 여신’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올해 1월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두 사람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면서 둘의 열애설에 불이 붙었다. 임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