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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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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와 최수린이 ‘배틀트립’에 출연해 제주도와 우도 여행을 떠나면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성이 다른 두 사람이 자매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눈치다. 많은 사람들이 유혜리와 최수린의 이름을 함께 검색하면서, 자매가 나란히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사실 유혜리의 본명은 최수연인데, 연예활동을 하는 것을 반대한 부모님들로 인해 유혜리라는 다른 이름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유혜리의 아버지는 그녀의 방송 활동을 극렬히 반대하며 감금은 물론 재떨이까지 던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