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 50분 KBS 2TV에서 ‘태양의 계절’ 35회가 방송된다.
태양(오창석)은 양지에 무슨 원한이 있냐고 묻는 광일(최성재)에게 받은 만큼 돌려주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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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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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일은 가족들에게 “오태양 그 사람 우리한테 원한 있는 게 확실해요” 라고 전한다. 정희(이덕희)는 “무슨 소리야 받은 건 반드시 돌려준다니” 하며 놀랜다.
시월(윤소이)에게 광일은 “당신이 그 인간 눈빛을 받으면 그런 소리 못 해” 하고 말한다.
시월(윤소이)이 마음에 걸려 심미식품을 시월에게 넘기고 헤어진다. 두 사람은 옛 생각에 가슴 아파한다.
한편, 태준(최정우)은 미란(이상숙)을 협박해 태양의 칫솔을 가져간다. 태준은 칫솔을 확인해 보라고 한다.
장회장(정한용)은 오태양과 바둑을 두며 “니가 나를 능멸해 니 놈이 감히 날 너 누구야” 하며 묻는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