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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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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의 파생그룹으로 ‘바이나인’의 데뷔를 요청하는 팬들이 많다.
지난 19일 mnet예능 ‘프로듀스X101’에서는 최종 데뷔조 ‘X1(엑스원)’이 데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이진혁, 김민규 등 데뷔가 유력했던 연습생들이 대거 탈락해 큰 충격을 줬다. 이에 팬들은 탈락 연습생들을 여러 가지로 조합하며 파생 그룹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다. ‘바이나인’은 마지막회인 생방송에 진출했지만 데뷔하지 못 한 9명의 연습생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기도 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시즌에서 여러 파생그룹이 데뷔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시즌 1의 IBI와 시즌 2의 JBJ, 레인즈 등이 있다.
이수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