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일본 후지TV에서 방송된 원피스 891화에서는 와노국에 다다른 루피 일행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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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원피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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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미가 보는 신문에 빅맘과 카이도의 소식이 실렸다. 상디와 쵸파가 신문에 그려진 비비 공주와 닥터 리누 부분을 잘라간 상태라 행방을 알 수 없었다.
이들은 킨에몬의 경고처럼 괴수들과 폭풍우를 만나 위기를 겪었으나 루피의 활약으로 무사히 슈퍼 폭포를 지나갔다.
정상에 도착한 이들은 갑작스러운 소용돌이에 휘말려 또 한번 위기를 맞았다. 와노국에 루피 일행이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