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 감독,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개막식 레드카펫이 27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임권택 감독,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다현, 유다인이 사회를 보는 가운데 진행된 ‘제23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개막식은 공명, 김소혜, 류원, 이재인, 고준, 기주봉, 김병철, 김수철, 김응수, 김지석, 남규리, 류승수, 문성근, 박소진, 이하늬, 장미희, 조진웅, 한지일, 허성태, 영화감독 나홍진, 배창호, 신수원, 양우석, 양윤호, 이두용, 이원세, 임권택, 장길수가 참석했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