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강유미가 결혼식을 두 달 앞두고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강유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일생 최대 몸무게 찍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했다.”는 내용과 함께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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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유미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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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체중이 67kg이 됐다. 보란 듯이 다이어트를 하고 예쁘게 다시 드레스를 입어보는 게 목표”라고 말하면서도 ‘아름답다’는 칭찬에 부끄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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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유미 유투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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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유미는 “곧 제주도 웨딩화보 영상도 업로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유미는 지난달 16일 유튜브 채널에 “8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