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이팅게일이 동물원에게 승리하며 그가 부른 빅마마의 ‘연’도 화제에 오르고 있다.
오늘(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에서는 제 104대 복면가왕 결정전이 진행되었다.
나이팅게일은 최종 무대에서 빅마마의 ‘연’을 열창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나이팅게일이 ‘씨야’의 이보람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연은 빅마마 이영현이 솔로로 재정비하며 만들었던 노래다. 특유의 애절함과 진성으로 F5(3옥타브 파) 이상을 요구하는 발라드 중에서는 보기 드문 난곡이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