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영의 나이는 올해 59세다. 딸인 걸그룹 티아라 멤버 전보람은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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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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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전 남편 전영록에 대해 말했다. 이미영은 “따뜻하고 완벽한 사람이었다. 이혼 후 너무 힘들었다. 엄마가 여자는 혼자 자식을 키우면 안 된다고 했다. 그래서 보람이와 우람이도 엄마가 키워주셨다. 나는 어린나이였다. 아이들 외할머니가 엄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혼에 대해 “사랑이 깨진 거다. 사랑이 깨지면 상대의 모든 걸 다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지 않나”라고 했다.
한편 이미영의 큰 딸 전보람은 티아라를 탈퇴한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둘째 딸 전우람은 2012년 걸그룹 디유닛에서 ‘RAMI’라는 이름을 데뷔한 후 2016년 밴드 그룹 ‘파이브 런 스트라이크’를 결성해 작곡가 겸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