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한국에 깜짝 방문했다.
28일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한 명품 브랜드 포토 행사에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파격적인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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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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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캐롤라인 드 매그레, 김고은, 김성령, 주지훈, 고아성, 수영, 이솜, 장윤주, 모델 아이린, 박지혜, 대만 뮤지션 9M88 등이 참석했다.
전날인 27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내한 당시 카메라에 깜짝 포착되면서 시선을 끈 바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