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릴 펌(Lil pump)'이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JBL 2019 World Hiphop Festival)' 에 참여하기 위해 첫 내한을 하면서, 그의 과거 행적이 화제다.
릴 펌은 '구찌 갱(Gucci Gang)'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3위를 기록한 바 있는 콜롬비아계 미국인 랩퍼이다. 그는 중독성 잇는 비트로 2000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전 세계적으로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있다.
세계적 랩퍼 릴 펌이 첫 내한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으면서, 그의 과거 행적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는 SNS를 통해 과거부터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약물 소지에 대한 위반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전적이 있다. 또한 2018년 8월에는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경찰에 체포되었다. 지난 12월에는 인스타그램에 'BUTTERFLY DOORS'라는 노래에 대한 게시물을 올렸으나 영상 도중 '야오밍처럼 눈이 찢어졌다'라는 가사와 함께 눈을 찢는 제스처, 칭총이라는 동양인 비하 용어등을 사용하여 논란이 된 바 있다. 강윤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