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가을스튜디오, 스튜디오 더 수트
|
올해 41세인 강태성은 1997년 그룹 ‘우노’를 통해 데뷔했다. 18세에 SBS 충전100%쇼 MC로 발탁되면서 솔로의 길을 걷게 됐다.
가수 활동 중에도 연기 쪽에 관심이 많았던 강태성은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서 김승철 역으로 드라마에 데뷔했다. 그러다 ‘추노’에서 소현세자를 연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방영한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최시우 역을 맡기도 했다.
강태성과 오는 6월 결혼하는 정아라도 배우다. 드라마 ‘싸인’ ‘가족의 탄생’ ‘별별며느리’ 등에 출연했다.
강태성 소속사 이엑스엔터테인먼트는 “강태성이 예비신부의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아름다운 예비부부의 앞날에 진심어린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