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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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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황보라가 사랑받는 여자친구·예비 며느리가 되는 비법을 전했다.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영화제작자 차현우와 7년째 열애 중인 황보라는 이날 예비 며느리로서 사랑받는 모습을 뽐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이) 여행 가시면, 오빠들 선물은 안 사오고 제 옷은 항상 사온다. 또 생일 선물도 꼬박꼬박 챙겨주신다”고 말하며, 김용건의 남다른 예비 며느리 사랑에 대해 자랑했다.
이토록 남자친구 집에서 사랑받는 이유로 황보라는 ‘가족 행사에 잘 참여하고, 수다로 분위기 띄우는 것’을 꼽으며 센스 있는 여자친구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2월 영화 ‘어쩌다, 결혼’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황보라는 “7년째 연애 중인데 결혼을 한다면 지금 남자친구와 하면 좋을 것 같다. 저도 나이가 벌써 37살이라”라며 연인 차현우와의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황보라의 연인인 차현우는 배우 하정우의 동생이자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다. 차현우 또한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대표적으로 MBC ‘로드 넘버 원’, SBS ‘대풍수’, 영화 ‘퍼펙트 게임’ 등에 출연했다. 2016년에는 영화제작자로도 참여해 형인 하정우와 함께 영화제작사 퍼펙트스톰 필름을 창업했고 이후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를 창업해 현재까지 이끌고 있다. 정소윤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