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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판매 이벤트 슬로우 토퍼, ‘효리네민박2’에서 손님에게 제공했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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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의 폼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인 슬로우의 토퍼가 JTBC ‘효리네 민박2’에 등장하며 ‘효리 토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슬로우 ‘토퍼’는 몸의 곡선을 따라 체압을 골고루 분산시켜 목이나 어깨 등 압력이 가해지는 부분을 최소화해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6.5㎝의 두께에 초고밀도 메모리폼을 활용해 보다 높은 착와감과 안정감을 준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매트리스 위뿐 아니라 바닥에도 깔 수 있어 아이가 있거나 좌식 생활에 익숙한 가정, 또는 ‘효리네 민박’처럼 손님이 자주 찾는 가정 등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침구의 위생 관리를 고려해 방수 커버를 기본 구성으로 제공하는 것도 큰 장점이다. 방수 커버는 땀이나 먼지 등으로부터 토퍼 내장재를 보호해준다. 더불어 3면 지퍼형으로 분리할 수 있는 일체형 오가닉 겉커버는 손쉬운 탈, 부착할 수 있어 세탁이 편리하다.

또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 소재로 만들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 끝 부분에 단추가 있어 말아서 봉합하면 부피를 작게 만들어 보관하기 쉽다.

슬로우 관계자는 “효리네 민박2에 등장해 주목받는 슬로우 토퍼는 뛰어난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인정받아 이미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정신없는 일상을 벗어나 잘 먹고 잘 쉰다는 주제의 ‘효리네 민박2’와 바쁜 일상 속 쉼의 중요성을 지향하는 슬로우 브랜드의 토퍼가 만나 소비자들에게 느림의 가치를 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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